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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um News Introduction

티라움,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아파트멘터리와 MOU 체결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메타버스 기업 티라움과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 기업 아파트멘터리가 가상공간 디자인 템플릿 개발과 2/3D 디지털 자산의 NFT(대체불가능토큰) 적용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인테리어 관련 데이터 정보제공 ▲가상공간 콘텐츠 및 기능 개발 ▲아파트멘터리의 2/3D 디지털 에셋의 NFT 전환 ▲NFT가 적용된 2/3D 디지털 에셋이 적용된 ‘디자인 템플릿’ 판매를 위한 서비스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티라움은 작년 아파트멘터리의 키친 라인업인 FIT, TAN 등의 구조와 마감재 변경을 3D로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키친 특화 3D 시뮬레이션’을 제작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아파트멘터리 2/3D 디지털 에셋을 생산했다.

이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서비스로 확장을 위해 NFT가 적용된 아파트멘터리의 2/3D 디지털 에셋을 바탕으로 인테리어 디자인 템플릿을 적용하여 판매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파트멘터리 김준영 공동대표는 “인테리어도 비대면으로 누릴 수 있는 기술 기반 콘텐츠가 필요한 시대다. 이번 티라움과의 MOU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보다 고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티라움 조원진 대표는 “메타버스 시대에 가상공간을 현실로 연결하기 위해선 기업들과의 협업이 절실히 필요하며, 아파트멘터리의 2/3D 디지털 에셋과 템플릿 개발은 기존 실감형 콘텐츠에서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티라움은 실내 공간산업의 가상공간 실감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B2C와 함께하는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의 메타버스 ‘꾸보’를 개발 중이다.

그리고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김기사랩과 더존홀딩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IBK 창공 프로그램과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출처:한경닷컴
(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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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티라움 대표 조원진, 네이버 제페토 같은 인테리어 플랫폼 꿈꿔

티라움이 인테리어 디자인의 전문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인테리어 플랫폼 ‘꾸보’(Qoobo)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사무용·주거용 공간의 디자인 콘셉트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를 꾸보에 전시할 수 있다. 소비자는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골라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모두가 이익을 얻는다. 티라움이 그리는 큰 그림이다.

티라움은 실내공간산업의 디지털시각화 전문 스타트업이다. 2019년 5월 설립됐다.

티라움은 설립 이후 곧장 세상의 주목을 끌었다.

설립 다음 달인 20219년 6월 신용보증기금이 운용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네스트에 선정됐다. 2020년에 LG하우시스(현 LX하우시스) 협업기업으로 꼽혔다. 2021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프로그랩인 팁스(TIPS) 협약을 완료하는 등 사업확장이 이뤄지고 있다.

티라움의 주요 사업은 3D에셋 생산, 3D컴퓨터그래픽이미지(CGI) 생산, 가상·증강현실(XR) 시뮬레이션서비스 등 3가지다.

3D에셋 생산은 소품, 가구, 공간의 물품을 2D·3D로 제작하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만든 그래픽 이미지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 시뮬레이션 등 용도에 맞게 활용된다.

3D컴퓨터그래픽이미지 생산은 2D·3D에셋을 활용해 가상공간을 구축하는 일이다. 고객사들은 실제와 같이 제작된 자사 제품의 이미지를 가지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온라인 쇼핑몰 콘텐츠 등으로 활용한다.

가상·증강현실 시뮬레이션 서비스는 온라인기반의 웹 가상현실을 통해 마감재 변경이나 상품의 옵션변경에 따라 인테리어가 변하는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준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인테리어 수요자들에게 벽지나 가구 등 제품을 바꿀 때 공간이 어떻게 바뀌는지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온라인 공간에서는 당연히 해당 상품의 온라인 구매와 바로 연결된다.

2일 서울 마곡역 근처 티라움 서울지사에서 조원진 대표이사를 만났다. 티라움 본사는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해 있다.

조원진 대표이사는 1981년 태어나 독일 마인츠 대학교에서 디지털디자인을 전공했다. 이 뒤 3D모델링에서 사업기회를 보고 티라움 창업을 결심했다.

다음은 조 대표이사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 3D이미지 관련 사업에 어떻게 뛰어들었나?

“건국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4년 정도 인테리어업체의 디자이너로 근무했다. 독일로 유학을 다녀온 뒤 창업을 하게 됐다.

인테리어를 진행하기 위해서 3D이미지로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 많다. 하지만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닌 인테리어 수요자들은 마감재나 가구 배치 등에 따라 바뀌는 공간을 상상하기가 쉽지 않다.

더욱이 사진으로는 한계가 있었고 3D이미지를 만드는 데도 실력이 천차만별이라 기회가 있다고 봤다.”

- 3D이미지 생산은 최근 기업들의 디지털전환(DT) 등에 따라 상당히 진척된 분야 아닌가?

“시대가 발전하면서 3D프린터, 시뮬레이션 등이 등장하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전문가가 되려면 2~3년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 티라움은 꾸준한 데이터 축적을 통해 전문가 양성의 시간을 단축하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가능성이 큰 시장이 열릴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 티라움의 쇼핑몰 꾸보에서 제시된 '제법 괜찮은 거실' 콘셉트의 3D그래픽.[티라움]


- 티라움이 인테리어 3D이미지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점을 꼽자면?

“기존 시뮬레이션과 비교해 ‘실재감’이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티라움의 쇼핑몰에 전시된 사진은 3D그래픽으로 사진이 아니다. 인테리어 전공자로서 디테일을 잘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한다.”

- B2C(기업과 소비자 사이 거래) 플랫폼을 꿈꾸고 있는데 지금은 B2B(기업 사이 거래)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인다

“첫 단계로 건설사, 건자재업체와 협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건설사에서 투자를 받는 방향도 고려하고 있다.

1등 소파전문 브랜드인 자코모에 증강현실 시뮬레이션과 360도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을 납품했다. 현재 건설사, 건자재업체와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찾고 있다. 아파트 인테리어·리모델링 전문 스타트업인 아파트멘터리와도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건설사들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어 공간을 보여주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360도 사진촬영으로 구성된 공간에 인기 평형대만 보여줄 수 있는 한계가 있다.

티라움의 서비스를 활용하면 공간에서 바닥재, 가구배치 등이 달라짐에 따라서 어떤 느낌을 받을 수 있는지 직관적으로 고객에게 경험을 전달할 수 있다. 요컨대 재구성을 통해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셈이다.

이런 데이터들은 B2C 플랫폼을 만드는 데 기본 밑바탕이 된다.”

▲ 티라움의 인테리어 플랫폼 꾸보의 수익모델.[티라움]


-직접 소비자를 만나는 사업을 위해 현재 무엇을 준비하고 있나?

“쇼핑몰에서 공간 자체를 바로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B2B사업에서 얻은 데이터를 통해 실제 제품을 바탕으로 가상공간을 구성할 수 있어 현실에 바로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꾸보라는 플랫폼을 통해 재능있는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꾸밀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싸이월드에서 미니홈피 공간을 꾸몄던 것과 비슷하다. 참여자들이 상업용, 주거용 공간에 콘셉트를 제시해 실제 판매로 이뤄지면 수수료를 공유하는 개념이다.

여기에 대체불가토큰(NFT)을 접목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출처:비즈니스포스트
(https://www.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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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움, 인테리어 AI 플랫폼 하우스핏에 실감형 콘텐츠 제공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메타버스 기업 티라움은 인테리어 AI 플랫폼 하우스핏의 운영사 안가본길과 인테리어 실감형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인테리어 마감재 실감형 콘텐츠 기획 및 개발에 상호협력 ▲인테리어 실감형 콘텐츠의 다양한 사업을 위한 지속가능한 협력과 성장을 위한 연구 및 정보의 교환 ▲상호 이익 실현이 가능한 BM개발 및 사업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티라움은 인테리어와 가구로 꾸며볼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를 인테리어업체와 가구사에 제공하고 있으며, 인테리어 마감재를 볼 수 있는 웹 VR을 실증하여 베타 서비스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하우스핏의 인테리어 사업자들에게 ‘마감재 비교에 특화된 실재감 있는 실감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소비자들과 상담 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가본길의 서비스 하우스핏은 AI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소비자 맞춤형 인테리어 디자인을 추천해주고 그에 따른 견적 및 우수업체 추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플랫폼이다.

티라움의 조원진 대표는 “하우스핏의 인테리어 실무자들이 고객과 상담시 필요한 마감재를 가상공간에서 실재감 있게 구현하고, 상담한 내용을 기반으로 실재감 있는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메타버스 꾸보를 더욱 확장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라움은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IBK 창공 6기에 선정되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출처:한경경제
(https://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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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상반기 IBK창공 56개사 육성 개시

[굿모닝경제=김진솔 기자] IBK기업은행은 2022년 상반기 IBK창공(創工) 혁신 창업기업을 최종 선발해 5개월간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IBK 창공에는 600여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56개사가 선발됐다.

선발된 기업은 정보‧통신(25%) 분야와 건강‧진단(23%) 분야가 가장 많았다.

또 코로나19 상황에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인공지능(AI) 관련 기업과 바이오·디지털헬스 기업 등이 주를 이뤘다.

구체적으로는 마포8기에 ▲돌봄드림 ▲디어플로리스트 ▲라이덕 ▲로쉬코리아 ▲밸류앤드트러스트 ▲빌리오 ▲씨제이와이케이 ▲씽즈 ▲아이디씨티 ▲앱닥터 ▲에그코퍼레이션 ▲에너지밸런스 ▲에스씨엠솔루션 ▲엔티 ▲웍스메이트 ▲자임 ▲제너생명과학 ▲케이알지그룹 ▲콕스스페이스 ▲클린사이언스 등 20개사가 뽑혔다. 구로7기에도 ▲두왓 ▲로보트리 ▲루토닉스 ▲바딧 ▲브라더스키퍼 ▲세렌라이프 ▲아이코어 ▲애드 ▲에스프레소미디어 ▲엠셀 ▲오아시스비즈니스 ▲움틀 ▲이랑텍 ▲이퀄 ▲인테리어티쳐 ▲크레이지알파카 ▲팀바이오 ▲푸드노트서비스 ▲푼타컴퍼니 ▲훌템 등 20개사가 선정됐다.

부산6기는 ▲넥스티리얼즈 ▲다울피피티 ▲모바휠 ▲쉐어앤서비스 ▲아디아랩 ▲옐로나이프 ▲이플로우 ▲인바이즈 ▲자연동화 ▲지니어스 ▲크리스틴컴퍼니 ▲토링 ▲티라움 ▲프로카젠 ▲한국정밀소재산업 ▲휴원트 등 16개사다.

IBK창공은 은행 내·외부 전문가들의 사전 진단평가 이후 기업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업의 효율적인 성과 달성을 위해 전담 멘토, 전담 매니저, 전문 컨설턴트,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밀착형 멘토링도 지원한다.

기업은행은 투‧융자 금융서비스와 함께 데모데이, 기업설명회(IR), 사무공간, 판로개척,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네트워킹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6일 입소식에서는 IBK창공 프로그램, 전문 액셀러레이터 기관 소개와 함께 최종 선발된 혁신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오는 11일에는 대전광역시에 'IBK창공 대전'을 개소해 기술기반 혁신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는 창업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체계 도입으로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조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굿모닝경제 - 굿모닝 코리아, 굿모닝 경제!
(http://www.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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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메타버스 기업 티라움, 팁스 프로그램 협약 완료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메타버스 기업 티라움(대표이사 조원진)이 팁스 운영사인 더존홀딩스의 추천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협약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티라움은 실내 공간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XR 시뮬레이션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온라인 VR 디자인 가구 편집숍 꾸보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실재감 있는 디테일한 인테리어 마감재, 가구, 데코레이션, 공간 등의 요소를 2/3D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고 있으며, 사실감 있는 디지털 시각화 서비스를 하고 있다.

▲티라움의 판매 제품으로 구성된 가상공간 이미지.


티라움은 이번 팁스 선정과 더존홀딩스의 투자로 기존 디지털 시각화 서비스를 강화하고, 인테리어 산업 분야에 기업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기존의 시뮬레이션을 고객 클러스터링과 머신러닝으로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처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의 가상 공간과 현실을 연결하는 메타버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진 티라움 이사는 “앞으로 실내 공간 산업의 전망은 실재감 있는 메타버스로 옮겨갈 것으로 전망되며, 인테리어 외의 다양한 사업 기회가 만들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콘텐츠가 그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라움은 2019년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김기사랩과 더존홀딩스에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실사와 같은 수준의 마감재와 가구, 공간 2/3D 디지털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으며, 실내 공간 산업에 꾸며보자 ‘꾸보’라는 가상 공간 콘텐츠와 서비스를 하고 있다.

티라움 개요

티라움은 실내공간 산업 분야인 인테리어·가구·부동산의 형상을 3D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해 디지털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3D 디지털 기술은 3D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 애니메이션, 웹 VR, 3D·VR 시뮬레이션으로 디지털 시각화해 서비스한다. 티라움의 ‘꾸며보자 꾸보’ 브랜드는 ‘온라인 VR 디자인 가구 편집샵 꾸보’와 인테리어 가구사가 사용하는 ‘3D/VR 오프라인 시뮬레이션 꾸보’를 파트너사에 제공한다. 실내공간 산업의 디지털화(Digitalization)를 실현하고 가상공간과 현실을 이어주는 메타버스로 진입하기 위해 한 단계, 한 걸음 나가고 있다.

출처:뉴스와이어
(https://www.newsw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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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 창업팀 3개 기업 선정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춘천 소재 (주)더픽트와 향후 춘천시로 이전할 계획인 부산 소재 (주)티라움과 서울 소재 (주)참약사를 팁스(TIPS) 창업팀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으로 역량있는 민간기업·전문투자사를 운영사로 선정, 운영사에서 창업팀을 대상으로 1억~2억원 상당의 투자를 시행하는 것이다.

출처: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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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움, 부산시 스타일테크 지원사업 기술기업 선정

티라움이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전자상거래 스타트업 스타일테크’ 사업의 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티라움은 7일 부산지역 전자상거래 기업인 ‘지패션 코리아’, ‘LEDSOFT’, ‘르뮤제’, ‘보넨’, ‘얼텀’, ‘헤일리’ 이상 6개 기업과 해당 기업의 제품을 3D 데이터로 제작 및 VR/AR 기술 제공에 대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0 부산시 스타일테크 지원사업 지패션코리아의 신발 3D CGI]

이 사업은 최근 성장세가 높은 전자상거래 분야 육성과 비대면 산업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이다. 티라움은 VR/AR 신기술 보유기업으로 선정돼 기술지원이 필요한 기업에 5개월에 걸쳐 디지털 데이터화와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용 컨설팅과 시뮬레이션을 제공하게 된다.

티라움은 실내공간산업의 디지털 데이터화 및 시각화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3D 데이터 제작, 하이 퀄리티의 3D CGI와 XR(eXtended Reality, VR/AR/MR을 통칭) 시뮬레이션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으며, 디지털 시각화 콘텐츠를 가미한 온라인 가구 편집샵 꾸보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김기사랩의 투자 유치를 받기도 했다.

티라움 개요

티라움은 실내공간 산업 분야인 인테리어·가구·부동산의 형상을 3D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해 디지털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3D 디지털 기술은 3D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 애니메이션, 웹 VR, 3D·VR 시뮬레이션으로 디지털 시각화해 서비스한다. 티라움의 ‘꾸며보자 꾸보’ 브랜드는 ‘온라인 VR 디자인 가구 편집샵 꾸보’와 인테리어 가구사가 사용하는 ‘3D/VR 오프라인 시뮬레이션 꾸보’를 파트너사에 제공한다. 실내공간 산업의 디지털화(Digitalization)를 실현하고 가상공간과 현실을 이어주는 메타버스로 진입하기 위해 한 단계, 한 걸음 나가고 있다.

출처:뉴스와이어
(https://www.newsw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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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VR‧AR EXPO 2020] 언택트 시대를 위한 기술, 한 자리에 모이다

[smartPC사랑=이철호 기자] 컴퓨터로 구현된 가상공간에서 실제와 유사한 체험을 가능케 하는 VR(가상현실), 현실세계에 새로운 가상 이미지를 추가하는 AR(증강현실)은 미래를 이끌 차세대 기술로 늘 주목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를 원활히 즐길 하드웨어와 사람들을 사로잡을 콘텐츠의 부재 속에서 ‘만년 유망주’ 취급을 받아온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다.

2020년에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전망이다.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사람과 사람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VR과 AR은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교육, 비즈니스 등에도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서울 VR‧AR EXPO 2020'이 8월 13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막을 올렸다. 메쎄이상과 코엑스 주최 아래 1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20 언택트 테크쇼'와 동시 개최되어 언택트 시대를 위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언택트 시대를 선도한 최신 VR‧AR 기술과 솔루션을 만나보자.

가상현실로 즐겨요, 새로운 교육

VR, AR 기술이 가장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었던 분야 중 하나로는 교육이 있다. VR과 AR은 딱딱한 교과서와 인터넷 강의에서 벗어나 더 색다르고 재미있게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VR, AR, MR(혼합현실)을 아우르는 XR(확장현실) 기술이 새로운 교육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서울 VR‧AR EXPO 2020에서도 VR, AR을 활용한 교육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가장 눈에 띄었던 콘텐츠로는 라이징 크래프트 스튜디오의 '코딩나이츠'를 뽑겠다. 이 게임은 VR/AR 기술을 활용한 블록형 코딩 콘텐츠로, 가상현실 속에서 직접 명령어를 조립해 아이들에게 코딩 알고리즘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다.

빅토리아프로덕션의 'BOOK+APP'도 눈여겨 볼만 했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일반 도서에 2D/3D AR을 접목시켜 책 속에 담긴 콘텐츠를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은 물론 교과서나 수험서에 적용되어도 괜찮을 것이다.

실생활에 쓸모 있는 VR/AR 기술

VR, AR은 그저 비트 세이버나 포켓몬 GO와 같은 게임을 즐기는 데에만 쓰이는 것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제는 다르다. 전자기기 사용법 검색에서 신제품 설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 VR과 AR 기술을 적용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이를테면 스마트폰 카메라로 제품을 비추기만 하면 사용설명서를 볼 수 있다면 어떨까? 리드워크의 AR 앱 '겟아이즈'는 AR 카메라 스캔을 통해 손쉽게 스마트폰 화면에서 사용설명서를 볼 수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대면 서비스가 꺼려지는 상황을 십분 반영해 비대면 A/S 서비스도 원스톱으로 신청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홈 인테리어 스타트업 티라움은 3D 가상공간에서 고객이 원하는 마감재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홈픽'을 선보였으며, 민트팟은 실제 오프라인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는 VR 면접 서비스 '면접의신 VR'을 전시했다.

[홈픽에서는 가상현실에서 마감재를 교체해가며 인테리어 디자인을 비교해볼 수 있다.]

산업, 군사 분야에도 VR/AR 기술이 적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동서발전은 VR을 활용한 직무교육 콘텐츠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산업용 스마트안경을 활용한 발전소 설비‧안전관리 AR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젠스템은 VR 기술을 활용한 군사훈련 시뮬레이터와 산업분야 가상 교육/훈련 시스템을 공개했다.

VR/AR 게임, 재미 이상을 추구하다

이번 서울 VR‧AR EXPO 2020에서는 여러 VR/AR 게임도 다수 공개됐다. 비주얼라이트가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의 스토리를 뒤집은 VR 슈팅 게임 '울프 앤 피그스; 아웃 포 벤전스'를 시연한 가운데, 리얼리티매직, 유니즈소프트, 셀빅 등도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을 적용한 게임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단순히 즐기는 게임을 넘어 유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게임이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로로아트플랜이 선보인 VR게임 '더 인사이드: 나를 찾는 모험'의 플레이어는 가상현실 속에서 모험을 즐기며 다양한 선택을 하게 된다. 이 선택을 통해 자신의 MBTI 지표를 알 수 있어 종이테스트지보다 더 정확하고 재미있는 심리테스트가 가능하다.

손의 제스처를 인식하는 액세서리인 립모션(Leap Motion)을 VR 컨트롤러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를 활용한 게임도 개발되고 있다. 라이브메이커스의 'Pluck-a-mole'의 경우 립 모션을 통한 3D 모션 컨트롤로 두더지를 소탕할 수 있다. 플레이해본 결과 VR 컨트롤러에 비해 움직임이 비교적 자연스러웠다.

VR, AR 위한 디바이스도 다수 전시

더 훌륭한 VR/AR 콘텐츠 제작과 플레이를 위한 디바이스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비햅틱스가 선보인 'TactSuit'는 전신에 촉각을 전달하는 무선 웨어러블 햅틱수트로, 총 70개의 모터가 탑재되어 VR게임에서의 이펙트를 생생히 전달한다. VR/AR 콘텐츠를 즐길 때 사용자가 열감과 냉감을 느낄 수 있게 한 테그웨이의 'ThermoReal'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셀코스는 VR/AR HMD에 활용되는 1080p 패널 2종과 더불어 세계 최초로 개발한 4K UHD 화질의 패널 2종도 선보였다. 올아이피정보통신은 8K 콘텐츠 재생이 가능한 고해상도용 독립형 VR HMD인 '드래곤아이 8K'를 전시했다.

뉴 노멀 시대에 필요한 언택트 솔루션도 선보여

서울 VR‧AR EXPO 2020 전시장 한 쪽에는 2020 언택트 테크쇼 전시장이 마련되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언택트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시점에서 비대면 산업을 이끄는 기술과 솔루션이 언택트 테크쇼에서 전시됐다. 서울 VR‧AR EXPO 2020에서도 언택트 시대를 노리고 선보인 VR, AR 서비스가 많은 편이었다.

2020 언택트 솔루션에서는 주로 온라인 강의를 위한 교육용 솔루션이 많이 전시됐다. 피케이엘앤에스는 22인치 터치모니터와 내장형 OPS PC 등이 내장된 무선전자교탁을 전시했고, 다림비젼은 교실에서 쉽게 이러닝, 원격수업이 가능한 인터넷 방송 솔루션과 스마트 교실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교육 이외의 실생활에 언택트 서비스를 접목하려는 시도도 만나볼 수 있었다. 엠투소프트는 신청서, 계약서, 동의서 등의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손쉽게 개발할 수 있게 해주는 '크로닉스 스마트폼 7'을 전시했고, 메클라우즈는 리얼 아바타와 실시간 VR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세계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여행 매칭 서비스를 공개했다.

출처:스마트PC사랑
(https://www.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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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모, 꾸보가 함께하는 '3D 이미지 공모전' 성황리 종료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자코모가 제1회 3D 이미지 공모전을 성황리 종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자코모의 소파 뮬, 잭슨, 코니, 샬럿을 활용한 거실 디자인을 3D 이미지를 통해 제안하며, 꾸보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됐다.

대상에는 협성대학교의 최재은(QNK쿠앤크)양이, 최우수상은 김상철(데미안)디자이너 그리고 우수상에는 허진(215studiocg)디자이너와 김상현(빵이야)디자이너가 각각 수상했다.

상금은 총 200만 원으로 대상은 100만 원, 최우수상은 50만 원, 우수상은 25만 원이 주여지며 공모전에서 제안한 뮬, 잭슨, 코니, 샬럿의 제품은 추후 이벤트를 통해 판매된다. 판매된 수익금 일부는 디자이너의 인센티브로 주어질 계획이다.

심사는 자코모 소파 각 각의 특성을 살려 거실의 다양한 디자인을 제시와 사실감 있는 3D 랜더링이였다. 많은 작품들이 현실감 있는 3D 랜더링을 구현, 공간을 표현했으며 그 중에서도 다양한 공간의 컨셉을 보여준 분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코모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열정과 그들의 감각으로 완성된 귀한 작품 덕분에 이번 공모전이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티라움 관계자 역시 “3D 디자이너 및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의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다양한 제품과 공간에 대한 디자인 제시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회 3D 이미지 공모전은 11월 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다이닝 룸 3D 이미지 공모전’으로 루체플랜(앰비언스)과 플랫포인트가 함께 한다.

출처: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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